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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를 보면 나는 할 말이 없다. 특히 앤디 샘버그 너는 인간이 아니다. 이젠 얼굴만 봐도 웃겨 죽겠다.
하지만 바로 전에 Akon형이 MJ와 손 잡자고 희망찬 노래를 부른지 얼마나 됐다고 허리돌림을 과시하던 I just had sex의 임팩트가 너무 강하긴 했단 생각이 든다. 바로 요놈.


알바누나 사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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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ITMANIA 트랙백 0 : 댓글 2